불혹의나이를 넘겼는데 퇴직할려면 20년정도 일을할려니 막막하네요 어쩌면좋죠?
초딩3학년 쌍둥이아빠입니다 나이는 이제 갓 불혹을 넘겼구요 퇴직할려면 20년정도 일을하고 키워야 할 생각에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일하는호랑이33입니다. 저도 늘 가슴속에는 응어리가 남아 있는게 사실이지만
애들 키우려면 어쩔 수 없는 운명 같습니다.
애들 와이프 생각하며 늘 버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20년 동안 일할 생각을 하시면 막막할 수 있는데, 노후 준비할 시간이 20년 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하면 시간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시간 의외로 금방 가더라고요.
저도 40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50을 넘었네요. 그러는 동안 아이가 커서 벌써 대학을 가고요.
앞으로 남은 20년은 퇴직후의 노후에 대한 준비를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875입니다.
20년도안 많은 일이 있겠지요. 초3쌍둥이도 않이 커있을거구요. 하루하루 열심히 사신다면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일을 하시는 동안 가족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조금씩이라도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두시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일과 가정을 균형있게 조절하시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꼼꼼한봉황386입니다.
앞으로 20년이지만 지나고 나면 한순간 예요.
매 순간 순간 막막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답변일기입니다.
사람이란 존재는 멀리 생각하면 막막하고 힘들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멀리 가기까지 하루, 하루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져서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루를 아니 지금 이 순간만을 생각하며 움직이는 것은 큰 부담이 없습니다. 때문에 이 순간만을 생각하며 움직이면 어느 순간 많은 것을 열매맺은 상태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실 겁니다.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이좋아요입니다.
힘들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실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너무 부담감, 막막함 가지지 마시고 아이들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가지시면서 앞으로 나아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