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독이입니다.
저는 격리기간동안 집안 청소를 했어요~ 약을 챙겨먹기 위해 삼시세끼를 다 먹고 집안에만 누워있으려니 너무 더부륵 하더라구요. 청소하면 깨끗해지고, 운동도 되니 일석이조죠!! 그리고 몸이 찌뿌등할때 요가매트깔고 간단한 스트레칭도 해줬습니다. 심심하면 기존에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 예능도 챙겨봤고요. 아플땐 잘챙겨 먹어야 하잖아요? 평소 하긴 귀찮지만 만들어 먹고 싶은 음식 요리법 검색해서 해먹기도 했어요~ 블로그로 격리일상도 기록했습니다!
평소 집밖으로 나가는 걸 좋아했던 터라 코로나 양성판정 받았을 때, 일주일동안 집안에만 있을 생각에 걱정했지만 일 다니느라 바빠서 못했던 걸 해주니 일주일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아무튼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