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옷을 버리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보통 옷장 정리하다보면 안입는옷도 많고 아껴둔옷도 많은데, 옷을 버리는 기준은 보통 어떻게 잡으시나요? 집정리만 잘해도! 공간 활용이 좋을듯 싶은데!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옷을 버리는 기준은 정말 옷을 못입을 정도로 헤졌을때 버리는 편입니다.

    보통 옷을 새로사면 유행이 지나거나 밖에서 못입을 정도라면

    집에서 입는편이고 집에서도 입다가 너무 헤졌다고 싶을 정도면

    그때 옷을 버립니다.

  • 옷을 버리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한해가 지나면 안입은 옷은 별도로 두고 그이듬해에도 한번도 입지 않으면 옷정리할때 버림니다

    최소2년동안 한번도 입지 않으면 옷장에서 빼서 정리합니다.

    양복은 제외하고 면바지 또는 티 그리고 잠바도 오래동안 입지 않으면 버림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옷을버리는 기준은 일단 1년이상 입지않고 색상이 바래고 안입을것같은것은 버려버립니다.그리고 버리기전에 한번 입어보구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한 2년정도 안입었다고 생각되면 버리는거같아요

    2년을 안입었으면 그냥 거의 안입는다고 생각해서 버리는 기준을 잡는거같아요

  • 1년 이상 한 번도 입지 않은 옷의 경우 그 다음 해가 지나더라도 마찬가지를 입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버리는 것이 짐도 줄이고 좋습니다.

  • 옷을 버리는 기준은 잘 안입는 옷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입는 옷의 경우는 낡을 수도. 유행이 지나서일수도 있겠습니다.

    정리는 버리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