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고요속의 외침이라는 예능프로그램은 어떤프로그램인가요?
예전 예능프로그램 중 고요속의 외침이란. 예능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어떤프로그램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 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요속의 외침은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 프로그램 안에 많은 오락게임 중에 1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출연자가 헤드폰을 낀 채 상대방의 입 모양만 보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맞히는 게임인데요. 전혀 정답과 다른 답을 하는 것을 보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시키고 있는데요.
몇몇 사람들은 신서유기가 최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던데, 최초는 가족오락관이 최초입니다.
오락게임에서 장비가 필요없이 확실한 웃음을 보장할 수 있다는 장점과, 세대를 가리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고요속의 외침은 한국의 대표적인 예능 게임 코너로, 주로 KBS의 가족오락관에서 1984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게임은 참가자들이 시끄러운 음악이 나오는 헤드폰을 끼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못하는 상태에서 문제를 내는 사람의 입 모양만 보고 제시어를 맞히는 방식입니다. 의사소통이 어려워 엉뚱한 답변이 나오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요속의 외침이란 예능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가족오락관이란 연예인게스트들이 모여 팀을 나누어 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는 예능에서 게임중 하나로 고요속의 외침을 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주 시끄러운 음악을 들려주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서로가 정해진단어를 순서대로 불러 마지막까지 정확하게 언어전달이 되는것을 겨루는 게임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