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계산대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망가졌을시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건가요?

맥주를 계산하려다 맥주가 굴러서 떨어지는 바람에, 다 깨져버렸는데 이렇게 되면 처음 계산대에 올려놓은 사람 책임인지요? 계산하는 분의 책임이 큰건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아마도 질문에서 하신 말씀대로

    맥주를 계산하려고 계산대에 올렸는데 굴러서 떨어져 깨지게 된다면

    그 계산대에 처음 올려 놓은 사람에게

    책임 여부를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계산대에 올렸을 때에 누군가 그 계산대를 건드렸다면

    그런 사람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산대에 올려 놓은 사람이지요 이것은 소비자분의 실수여도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ㅜㅜ 오히려 깨지는걸 직원이 치워야 하는게 더 안타깝네요 ㅜㅜ 계산하시는분은 만지지도 않았으니 책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계산하는 분이 책임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이 고의로 떨어지게 놓을수 있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 계산대에서 물건이 떨어져 깨졌을 경우 책임 소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손님이 올려놓은 위치나 방식이 부주의했다면 손님 책임이 클 수 있습니다.

    계산원이 스캔과정의 실수라면 매장 측 책임이지요.

    고객 과실이 명확하지 않다면 매장측이 손해를 감수하는 게 일반적이구요.

    CCTV로 확인 가능하다면 전확한 책임소재가 나오겠죠.

  • 계산대에서 물건이 떨어져 망가졌을때의 책임은 해당 물건이 떨어진 원인이 중요한듯 합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떨어졌다면 해당 마트의 책임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계산대에 처음 올려놓은 사람 문제입니다

    질문자님티 올려 놓으셨으면 그건 질문자님이 계산을 하셔야해요.. 계산대 분은 치워주시는건 할거에요

  •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 꽤 난감하겠습니다. 법적으로나 관행적으로나 책임 소재가 애매할 수 있는데요. 물견을 올려놓은 사람이 부주의하게 노은 경우 책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산온이 계산 중에 실수로 떨어뜨린 경우 계산원 또는 매장직 책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계산하는 분 책입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영업소에서 일어난거라 대부분 영업쪽 잘못인거같습니다 그리고 맥주가 깨져면 다칠수있는 문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