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산대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망가졌을시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건가요?
맥주를 계산하려다 맥주가 굴러서 떨어지는 바람에, 다 깨져버렸는데 이렇게 되면 처음 계산대에 올려놓은 사람 책임인지요? 계산하는 분의 책임이 큰건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도 질문에서 하신 말씀대로
맥주를 계산하려고 계산대에 올렸는데 굴러서 떨어져 깨지게 된다면
그 계산대에 처음 올려 놓은 사람에게
책임 여부를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계산대에 올렸을 때에 누군가 그 계산대를 건드렸다면
그런 사람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산대에 올려 놓은 사람이지요 이것은 소비자분의 실수여도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ㅜㅜ 오히려 깨지는걸 직원이 치워야 하는게 더 안타깝네요 ㅜㅜ 계산하시는분은 만지지도 않았으니 책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계산하는 분이 책임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이 고의로 떨어지게 놓을수 있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계산대에서 물건이 떨어져 깨졌을 경우 책임 소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손님이 올려놓은 위치나 방식이 부주의했다면 손님 책임이 클 수 있습니다.
계산원이 스캔과정의 실수라면 매장 측 책임이지요.
고객 과실이 명확하지 않다면 매장측이 손해를 감수하는 게 일반적이구요.
CCTV로 확인 가능하다면 전확한 책임소재가 나오겠죠.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 꽤 난감하겠습니다. 법적으로나 관행적으로나 책임 소재가 애매할 수 있는데요. 물견을 올려놓은 사람이 부주의하게 노은 경우 책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산온이 계산 중에 실수로 떨어뜨린 경우 계산원 또는 매장직 책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