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비싼 옷이었는데 버릴순 없으니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서 어느정도 효과보고 제가 직접 해본내용으로 올려드립니다.
1. 옷이 들어갈 사이즈의 세수대야(안되면 그 부분이라도 푹 담글 수 있는 사이즈), 중성세재, 과탄산소다를 준비합니다.
2. 대야에 미지근한 물 50도 가량으로 온도를 맞춘다.
3. 세제(종이컵 반컵), 과탄산소다(종이컵 반컵) 을 대야에 넣고 잘 풀어준다.
4. 이염된 부분을 대야에 넣고 조물조물. 약 30분 방치 (물의 온도가 내려가면 뜨거운물 보충)
5. 약 30분 후 조물조물 해서 빨고 깨끗한물로 헹궈낸다. (얼룩이 많으면 조금 더 방치하세요)
6. 헹궈냈는데도 얼룩이 남으면 햇볕에 하루정도 말려주세요.
위 방법대로 하시면 완벽하진 않아도 충분히 효과 보실 수 있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