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도를 아십니까에 걸려서 돈을 쓴거 같은데 어떡하나요?

자기도 정신을 차리고보니 알았다고 하네요 절값하고 옷값인가로 거의 50가까이 털린거 같은데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요? 벌써 다른 동네로 튀거나 사람을 돌리겠지요? 정말 속상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그냥 재수없게 똥밟았다고 생각하셔안되요. 어디안도망가고 그자리에 있다한들 어쩌겠어요. 괜히 따지러갔다가 또 당할수도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