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정이 어려워 권고사직을 공고로 올렸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PCB생산직으로 근무한지 16년되었내요.입사후 지금까지 이런일은 없었는데 회사 사정이 어렵다고 권고사직을 공고로 올렸어요.버텨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아들 Terry입니다.

      회사가 권고 사직을 권유할 정도면 정말 어려운시기 입니다.

      16년정도 근무를 하신 상황이면 나이도 어느정도 있으실 듯 한데 퇴직 후 이직을 하실 수 없거나 다른 계획이 없으시다면

      계속 근무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버텨서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 권고사직으로 퇴직금에 월급까지 몇개월치 받고 나가신 분이 회사가 다시 잘되서 복직하신 분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극히 드물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요즘에 전반적으로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16이면 아마 40대초반 혹은 중반이시겠네요? 이직을 하실 수 있으시다면 명퇴하시면 오히려 목돈 생기고 이득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는 버티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란돼지115입니다.

      지금 여기저기 안힘든곳이 없네요 ㅠ

      권고사항이면 퇴직금이라든가 위로금이 좀 나온다면 생각해보시는것도 어떠신지..

      회사가 좋아질수도 있겠지만 지금 상황봐서는 다른길도 생각해보심이 어떠실지...

    • 안녕하세요. 강렬한검은꼬리115입니다. 말씀드리긴 좀 조심스럽지만.. 권고사직에 퇴직금을 더 준다거나 금액적 보상이 있다면 빨리 나오시는게 저는 더 낫다고 생각 합니다.. 차라리 이직 하시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만약 지금계신곳이 더 어려워 진다면 형편없는 조건으로 실직 하실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 요즘같이 불경기이도 취업이 힘든 시기에는

      회사에서 어려우시겠지만 최대한 버티시고

      디니실수 있을때까지 다니는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나와서 하실껄 거기서 생각해두고 나오시는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