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재판매 확대는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 상품이라 불완전 판매 문제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는 위험이 있고,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따른 반대 이해관계로 시세 조종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을 줄이려면 판매자는 판매할 때 고객의 투자 목적이나 재산 상황, 손실 감수 능력 같은 걸 꼼꼼히 확인할 의무가 있고, 금융당국은 고난도 금융투자 상품은 은행 거점 점포에서 충분한 보호 장치를 갖추고 팔도록 하고 있고, 판매 실적이 직원 인센티브랑 연결되지 않도록 내부 통제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