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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정도에 오사카 지역을 방문하면 외부 활동이 어려울 정도로 추울까요?
일본 본토는 한국과 기후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 2월 정도에 오사카 지역을 방문해서 관광을 하게 된다면
외부 활동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기온이 낮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사카의 2월은 한국의 3월 중하순 혹은 11월 중순 정도의 날씨로, 낮기온은 10도를 웃도는 날씨가 많습니다. 밤에는 쌀쌀하지만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바람이 많이 부므로 체감온도는 낮을 수 있으니 살짝 두꺼운 옷을 가져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오사카는 2월에도 한국보다 기온이 높아서 관광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이제 오사카의 2월 평균기온은 낮에는 10도 내외 밤에는 3도 정도인데 서울보다 5도 정도 높은 편이에요
근데 비가 자주 오진 않아서 날씨는 꽤 화창한 편이라 야외 관광하기에도 괜찮은 날씨가 많답니다
가벼운 패딩이나 두꺼운 코트만 챙기면 오히려 관광하기에 덜 덥고 쾌적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제 생각엔 2월이 성수기를 피해서 관광하기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그리고 실내 관광지도 많아서 추운 날은 실내 코스로 돌리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2월의 오사카 날씨는 우리나라 제주도 날씨와 유사합니다.
따라서 밖에 돌아 다니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춥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겨울과 유사하게 복장을 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