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업소다니는여자는 대부분 다 연기일까요??

영업 업소다니는 여자들은 대부분 다 맘에든척하고 돈벌려고 하는걸까요??

통화도 한번씩하고 톡은매일합니다 우리집에요리도해준다하고 낼드라이브가자고하는데??

엊그제 손님오빠한테 한시간끊어달라해서술도먹는거는이해하는데 어차피 손님오빠들이랑 연락하는건 그러타쳐도

한테하는행동도 그저 손님으로 대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업소다니는 여성은철저히 영업을하는것입니다. 본인이 좋아하는사람이면 영업다니는것을 이야기하지도 않고 철저히 숨길려고 하겠죠.돈을보고 좋게하는것일뿐입니다.

  • 그쪽 업계 생리라는게 사실 비즈니스랑 감정이 섞여있어서 참 판단하기가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돈을 벌기위한 영업 전략일수도 있겠지만 집까지 와서 요리를 해준다거나 쉬는날 드라이브를 가자는건 단순한 손님 관리를 넘어서는 행동일 확률도 꽤 높거든요. 물론 다른 손님이랑 술 마시는건 그 사람 직업이니까 어쩔수없는 부분이지만 본인한테만 보여주는 특별한 모습이 있다면 어느정도 진심이 섞여있을수도 있으니 너무 색안경끼고 보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연기이자 돈을 뺏어 먹기 위한 고도의 심리전입니다.

    바른 생활을 하는 이성을 만나도록 해 보세요.

    인연은 반드시 찾아올테니, 지금의 허전함과 외로움에 속아 돈을 허투루 쓰는 일이 없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