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관 문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시티지가 좋을가요? 아님
페인트가 좋은까요 처음이라 해 보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주세요. 빌라 현관문 입니다 그리고 재료대도 비교 해 주세요 좋은 방법 알려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관 문은 시트지를 붙여도 좋구요.
페인트 칠을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장.단점은 분명 있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한다 라면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인트는 건조 과정이 있고 덧칠을 해야 하는 시간적이 부분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시트지는 반듯하게 울지 않도록 잘 붙이는 것이 관건 입니다.
비용은 각각 재질에 따라 가격의 차이는 있습니다.
현관문 색상이 맘에 안들때 페인트 바르기는 많이 어려운것이 현실 입니다
저도 해봤는데 예쁘게 안나옵니다 시트지로 바르세요 편하고 깔끔하고 좋습니다
현관 시트지 1장 가격은
보통 3만원~ 35000원이면 구매 가능합니다
이걸로 바르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빌라 현관문 색상 변경을 위한 시트지와 페인트는 각각 장단점이 있으며, 처음 셀프 시공에 도전하신다면 시트지가 조금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시트지 (인테리어 필름)
초보자가 시공하기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작업이 비교적 빠르고 깔끔한 마감이 가능합니다.
작업 난이도는 쉬움. 문 표면을 닦고 기포 없이 붙이는 작업이 주를 이루어 페인트칠보다 기술적인 숙련도가 덜 필요합니다.
마감은 우드, 메탈, 단색 등 다양한 질감과 패턴을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인테리어 효과를 내기 좋습니다.
재료비는 현관문 한 면 기준으로 시트지 자체는 1만원대 후반에서 5만원대 정도이며, 부착 도구(헤라 등)는 저렴합니다.
단점은 곡선이나 모서리 부분이 깔끔하게 처리되지 않으면 나중에 들뜨기 쉽습니다.
페인트 (철재용)
색상 선택의 폭이 매우 넓고, 제대로 시공하면 내구성이 좋습니다. 무광, 반광 등 광택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업 난이도는 보통. 젯소 칠, 페인트 칠(2~3회), 건조 과정 등이 필요하며, 붓 자국이나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칠하는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마감은 원하는 색상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칠하는 횟수와 광택에 따라 깊이 있는 마감이 가능합니다. 빌라 현관문은 철재이므로 철재용 페인트를 사용해야 합니다.
재료비는 페인트, 젯소, 붓/롤러, 트레이, 마스킹/커버링 테이프 등 부자재를 모두 포함하여 보통 2만원대 후반에서 5만원대 이상으로 시트지와 큰 차이가 없거나 조금 더 비쌀 수 있습니다.
단점은 작업 시간이 길고 (건조 시간 포함), 칠하는 과정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현관문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시트지를 붙이는 방법이 가장 간편하고 깔끔할 것 같습니다. 시트지는 색상과 질감이 다양해 원하는 분위기로 쉽게 바꿀 수 있고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다시 떼기도 비교적 쉽습니다. 페인트칠은 색깔 선택은 자유롭지만 냄새가 나고 마르는 시간이 필요하며 표면이 울퉁불퉁하면 예쁘게 칠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