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고 자퇴하고 싶어요
고2 때 친했던 친구들과의 큰 다툼 이후, 거짓 소문으로 인해 학교 내에서 소외되었습니다.
학교 생활이 매우 힘들어지며, 식사를 거르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등, 친구들과의 관계가 악화되어 매일 울며 지냈습니다.
친구들은 계속해서 괴롭히며, 부모님과 선생님께서는 상황을 개선하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겨울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에 가야 한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느끼며, 소문이 다른 학교에까지 퍼져 더욱 고립감을 느낍니다. 자퇴를 고려중이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막막해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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