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도를 어느 정도로 해야 눈에 문제가 없는지요?

거실 조도를 어느 정도로 해야 눈에 문제가 없는지요?

거실내 LED램프를 교체 하려 합니다. 어느 정도의 밝기를 생각하여 구매를 해야 하나요. 눈에 지장 없는 수준의 밝기를 추천 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실 전체 조도는 보통 200~300룩스(lux) 정도면 눈에 무리가 적고 일상 생활에 적당합니다.
    책을 읽거나 작업을 자주 한다면 소파·테이블 주변은 400~500룩스까지 보강 조명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평균 아파트 거실(약 20㎡ 기준)은 대략 4,000~6,000루멘(lm) 정도의 총 밝기를 생각하시면 무난합니다.
    색온도는 눈 피로를 줄이려면 4000K 전후(주백색) 가 가장 무난합니다.
    직접광만 쓰기보다 간접등이나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면 눈부심을 줄이고 더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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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거실 LED 램프 교체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편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너무 하얗고 밝은 빛 보다는 편안한 주백색의 플리커 프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눈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 저희는 조도로 구매하지 않고, 출력으로 구매했습니다. 출력단위를 55w짜리로 3개 연결해서 스위치를 두개로 두고, 하나의 스위치는 55w 하나만 켜지게, 또 하나의 스위치는 55w짜리 두개가 켜지게, 두 스위치를 모두 켜면 55w짜리 led등이 3개 모두 켜지게 해뒀는데,

    거실등을 켤일이 잘 없고 청소할때만 켜는게 전부입니다.

    베란다 창을 열어두고 생활하면 자연광이 밝고, 저녁에는 거실에서 제일 가까운 식탁등만 켜고 생활하는 편입니다.

  • 보통 거실은 너무 밝은것보다는 적당히 은은한게 눈이 덜 피로하더군요 거실 전체를 밝히실거라면 한 150에서 300럭스정도의 조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너무 밝은 LED를 직접 쳐다보면 눈이 금방 침침해질수있으니 전구색이나 주백색같은 부드러운 색상을 섞어서 교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거실은 200~300 럭스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너무 밝으면 눈 피로 오고 어두우면 불편해서 이 범위가 가장 무난하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