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고등학생 자녀의 이성 친구 관계,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만약에 자녀가 고등학생 시절에 이성 친구가 생겨서
너무 오랜 시간을 그 친구와 시간을 보내게 된다면
부모로서는 어디까지 이런 자녀를 두고 봐야 할까요?
개입하는 것이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등학생때는 이성에 관심이 많을때에요 적당한 친구로 지내는거는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그 이성친구와 너무 오랜시간을 보내면 좀 걱정이 되겠죠 이성친구와 너무 오랜시간은 못지내도록 얘기는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녀가 이성친구가 생겼다 라면
그 이성의 관계를 남.녀도 보긴 보담도 친한 친구의 관계로 지속되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구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으나
자신의 해야 하는 학업을 이행하지 않는다 라면 이에 대한 부분은 단호함으로 지금 해야 본분은 학업을 하고
그 학업을 통해 대학을 가도록 노력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야 너의 할 것을 다 하고 친구와 만남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라고 알려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부모 입장으로서 학업에 신경써야할 나이인 고등학생 때 연애에 시간을 보낸다면 고민이 되실만도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연애는 나중에 해! 공부부터 해야지!라고 자녀를 윽박지른다면 오히려 성적에 손을 놔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냥 솔직하게 "뻔한 말인건 알지만~"으로 시작해서 솔직한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신다면, 자녀께서도 스스로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반대나 개입은 자녀와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반항심만 키울 수 있으니, 감시보다는 '존중 섞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귀가 시간이나 성적 유지 같은 최소한의 규칙을 함께 정하고, 연애가 일상을 해치지 않도록 스스로 조절할 기회를 먼저 주는 것이 자녀의 자제력을 키우는 데 도움됩니다.
요즈음 세상에서는 그냥 애들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는게 좋은거같던데요.
그런데 부모 마음으로는 그게 참 어려운 일이지요.
자녀와 맛있는것도 먹고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내보는게 좋습니다.
일단 자녀랑 이야기를 해봐야겠죠. 사랑은 말린다고 말려지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자녀랑 사귀는분도 한번 보시는게 좋구요. 물론 같이 보는거죠. 사람을 봐야 판단이 서니까요. 자녀분에게 긍정적인 분일수도 있으니까요. 먼저 자녀분이랑 이야기를 해보는게 먼저일거같아요.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니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