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반인이 함정을 파는 것은 불법행위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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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윗 장면 셋은 보호자들이 유아기인 자녀들에게 가정교육을 시키는 유아교육 사이트 지니키즈입니다. Z세대까지 누구나 알았던 캐릭터입니다. 1번 장면에서 하얀도꺄비인 불그레(오른쪽 남자애), 허겁이(왼쪽 남자애), 그리고 울먹이 (가운데 여자애)가 장난하기 위해서 함정을 팠습니다. 2번 장면에서 셋은 다른 사람들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3번 장면에서 셋이 장난을 해서, 맨 오른쪽에 있는 사람 박성실 경감님에게 혼났습니다.국내가 선진국이어서, 현실에서는 비포장 길은 매우 드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시골의 숲길입니다. 구덩이를 파는 것은 도시에서는 공사를 할 때 볼 수 있고, 공사가 끝나면 덮습니다. 시골에서는 가시박 씨앗을 제거하기 위해서 파다가 덮습니다. 일반인이 숲에서 동물잡기 함정을 파는 것은 밀렵행위 맞는 데, 장난치기 위해서 파는 것은 장난이 아닌 범죄 맞나요? 사람들이 숲에서 산책하거나 산행을 하면서 함정에 빠지는 일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