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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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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누가 당선될까요?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축구협회장 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정몽규,허정무,신문선후보가 출마를 했다고 하네요.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축구협회의 선거인단들이 과연 개혁을 원할까요?

    정몽규의 4선이 더 유력해 보입니다.

    축구협회장 선거를 팬들이 하는 것도 아니고 카르텔로 엮여 있는 선거인단들이 하기에 자리 보전하고 직장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사람들이지 축구계의 개혁이 중요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허정무와 신문선은 그저 들러리일 뿐입니다.

  • 지금 관점에서 카르텔을 깨려면 신문선이 협회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어디든 카르텔을 깨기란 어렵습니다. 축구협회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협회장월급을 100억을 줘도 협회장이 협찬으로 500억벌어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선심쓰듯한 무능력한 사람이 협회장이 되는 것을 결사반대합니다.

  • 이번 축구협회장 선거의 경우 개인적으로 신문선씨나 허정무 감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정몽규 회장이 또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 대한 축구 협회 제55대 회장 선거가 3일 남었네요. 정몽규 현 회장이 우세한 평가가 있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님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