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단계 올림픽(Olympic):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구축 이전에 다양한 테스트를 하는 단계입니다.
1단계 프론티어(Frontier)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을 개발·채굴하고 네트워크를 형성 및 주요기능을 도입하여 구축되는 단계입니다.
2단계 홈스테드(Homestead)
이더리움에서 발생된 여러가지 문제를 보완하는게 됩니다.
ex) DAO 해킹사건
3단계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이더리움 채굴 방식은 연산력에 비례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작업증명(PoW)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비례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며, 캐스퍼(Casper)라는 알고리즘을 통해 지분 증명을 도입하고 그 비율을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4단계 세레니티(Serenity)
이더리움 2.0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볼 수 있으며 완전한 PoS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이더리움의 마지막 3단계는 2022년 라이트 클라이언트 스테이트 프로토콜(Lightc-client State Protocol)도입되어 사용자들은 스토리지 임대 수수료를 직접 지불하거나 별도의 거래가 가능하게 되며, 그 이후 샤드간 트랜잭션(Cross-shard transactions), 샤드와 메인체인간 긴밀한 보안 공조(Tight coupling with Main-chain Security), 샤드의 샤드(Super-quadratic or exponential Sharding)기술을 도입하여 이더리움 2.0을 완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