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에는 언제나 수능한파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오늘은 한파가 없고 쨍쨍하더라구요. 요즘은 왜 수능한파가 없는건가요?

수능날에는 언제나 수능한파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오늘은 한파가 없고 쨍쨍하더라구요. 요즘은 왜 수능한파가 없는건가요. 날이 따뜻해서 좋기는한데 왜 이렇게 바뀐거죠? 한파가 몇년전부터 없는거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구 전체의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한국의 초겨울 날씨가 늦어지고 예전보다 급격한 기온 하강 이 줄어 든것이 주요 이유라고 합니다.

  • 수능한파는 수능에 무조건 있는 것이 아니며

    그 동안에도 수능한파가 있던 날도 있고 없던 날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괜찮아서

    수능 한파가 없어서 학생들이 편하게

    시험 치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에 수능날 한파가 줄어든 것은 지구온난화와 대기 패턴의 변화로 인해 예전처럼 찬 대륙 고기압이 강하게 자리 잡는 날이 드물어졌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온이 올라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날이 많아진 겁니다.

  • 수능에 해당하는 11월 2째주는 지금까지 시베리아 찬 기단과 대륙성 고기압이 영향을 주면서 세력이 커지면 수능날 한파를 몰고 왔습니다. 하지마 지금은 환경파괴에 따른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해수면이 올라가고 막대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온도가 올라가며 여름은 점점 길어지고 가을과 겨울은 짧아지는 현상을 보이며 재작년부터 수능한파는 없고 내년부터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약 10년전부터 지금까지의 수능시기에 한파가 온적은 단3회정도로 수능한파가 당연한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이전에는 그 횟수가 좀더 잦았던것은 사실인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의 영향이 크다고 보시면 얼추 맞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