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헤이딜러도 경매 어플이에요.
헤이딜러 제로처럼 감정평가사가 직접 오는 경우 그 사람이 정확한 컨디션 측정 후 그걸 토대로 딜러들이 제시한 금액 그대로 매입하며, 대신 수수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직접 경매할 경우 앞뒤좌우 실내, 적산거리 등 사진을 찍고 자세한 설명을 작성해서 등록하면
딜러들이 그걸 보고 예상 견적을 보냅니다.
이때 한 명을 선택하면 그 딜러가 직접 와서 다시 평가하고, 누락되거나 찾아낸걸 토대로 1~20만원 정도 추가 감가 후 가져갑니다만
가끔 양아치같은 딜러들은 100만원이 넘게 감가를 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직접 경매시에는 딜러를 잘 고르셔야 해요. 견적 부풀리기 후 감가를 때리는 딜러인지, 아니면 견적은 평범해도 군말없이 매입해주는 딜러인지는 딜러의 입찰기록으로 확인할 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