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ai 시대에 끝까지 살아남는 직업은 뭘까요?
하루가 다르게 ai 관련 새로운 기술과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ai 때문에 위협 받는 직업군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 들리는데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을 직업은 무엇일까요? 조카들에게 어떤 진로를 선택하라고 조언해야할지 저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AI 시대에는 아무래도 엔지니어들이 각광 받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제조의 영역이나 창조의 영역까지 제 생각엔 머지않은 미래에 다 점령당할거 같긴 합니다. 기업은 결국 효율성을 추구 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오히려 안쓰면 경쟁력에 뒤떨어진다고 보겠죠
아마도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과 직접 대화하면서 감정을 공유하는 상담사 직종이 살아남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기들을 돌보는 보육원도 오랫동안 살아 남을 것 같습니다.
AI 시대 끝까지 살아남는 직업의 공통점은 도구로 쓰면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판단과 책임, 관계, 의미를 다루는 직업입니다. AI는 추천은 하더라도 책임은 지지 않는데 의사, 변호사, 판사, 건축사, 구조기술사, CEO 등 대처하기 어렵고 사람을 다루는 직업에 해당하는 교사, 교수, 심리상담사, 간호사, 영업이나 협상 전문가 등 살아남을 가능성 매우 높고 현실 세계와 직접 관련된 전기나 설비, 기계 기술자, 로봇 유지보수 엔지니어, 건설과 플랜트 분야도 살아남는 분야이며 새로운 질문을 만드는 연구자, 기획자, 전략가, 프로듀서 도 끝까지 살아남는 직업에 해당합니다.
현직 llm 기반 솔루션 기획자입니다.
인간 행위에 ai/로봇 대비 수십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면 99%는 대체될겁니다. 단지 시기의 문제일 뿐입니다.
요즘 ai 문제로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가장 먼저 전문직이 타격을 입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오히려 몸으로 하는 일은 타격이 덜한 편이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직업들이 ai로 인해서 힘들질거에요
앞으로에 미래가 참 어려움이 많을거같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로 인해 앞으로많은 직업군이 영향을 받게 되고 있는데요, 영향을 덜 받을 직업을 몸을 배관공이나 몸을 ㅆ는 기능공등이 영향을 덜 받을걸로 생각이 듭니다,
또한 판사 검사같은 경우에 인공지능 보조원을 도입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 직업도 인공지능에 상당히 영양을 받을걸로 생각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농사짓는 사람일꺼 같아요 .아무리 사람대신 로봇이나 컴퓨터가 대신 일을한다고 해도 먹거리는 한계가 있어서 직접 땅에 심고 가꾸어야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