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을 하는데 밥을 하게되면 많이 남아서 나중에는 버려지는 것도 생기던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자취생활을 하는데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지 않으려고 일부러 밥을 해먹을 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한번 해놓으면 많이 남아서 나중에 버려지는 것들이 생길때가 있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을 많이 한 경우 남은 밥은 전기밥솥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보관하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경우 지퍼락 같은 봉지에 보관을 한 뒤 밀폐용기에 넣어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먹을 때는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해동 시켜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그럴때는 밥을 1인분 정도씩 소분해 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드실때 냉동실에서 해동해서 뜨거해서 먹으면 그래도 버리지 않고 드실 수 있습니다.

  • 밥낭비 문제는 냉동실활용이 해답이아닐까 싶네요.

    일단 밥 지으실때 1인분기준으로 생쌀 반컵정도가 적당한데

    그래도 남으면 식은밥 1회분씩 랩으로 잘 싸가지고 냉동실에 넣어두셔요

    이렇게 해두면 전자레인지로 1분만 돌려도 금방 따뜻한 밥이 되거든요

    반찬도 마찬가지로 소분해서 냉동보관하면 좋은데

    특히 국이나 찌개는 얼려두면 정말 편해요

    냉동실에 넣을 때는 날짜를 꼭 적어두시구요

    보관용기는 전자레인지에 바로 돌릴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시면 좋죠

    그리고 장보기 전에 냉장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식재료 낭비도 줄일 수 있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