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정도 되면 손톱 발톱 혼자 자르는게 맞지 않나요?

제가 잘못키운건지 버릇을 안들인건지..

혼자서는 절대 자르질 않아요 ㅠㅠ

해줘야 겨우 자릅니다 ㅠ 그것도 본인이 아닌 제가요 ㅠ

보통 어느 정도 나이 되면 혼자 자르고 하나요?

이 글 좀 보여주려고 문의 드려요

정말 고민스럽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보통은 초등학생 때부터 혼자서 손톱, 발톱 관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중학생이면 지금부터라도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중학생 정도면 충분히 혼자 할 나이인데요 ....?

      저도 중학생 때 혼자 했습니다

      질문자님이 잔소리해서 혼자 자르는 것도 아닌 ,, 직접 해줘야 하신다니 ,, 엥 스럽긴 하네요,,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손발톱은 초등학교 5~6학년부터 혼자 잘라야하니깐요. 버릇이 잘 못든건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