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ROKMC

ROKMC

UFC 게임전 얼굴에 로션같은 하얀색을 발라주는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UFC 게임전에 얼굴에 로션 비슷한것을 발라주는데 왜 바르는지...바르면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UFC 선수들이 경기 전 얼굴에 로션 비슷한 것을 바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선수들이 가장 자주 입는 부상인 컷팅(피부가 찢어지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해당 로션을 얼굴에 바르면 글러브가 얼굴 피부에 달라붙어 상처를 입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해당 로션은 지혈 작용을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상처에서 출혈이 빠르게 멈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피부가 찢어져 피가 나는 것을 방지합니다.

    글러브에 맞아 피부가 찢어지기보단 비켜맞게 되면 글러브에 피부가 찢어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함입니다. 눈 밑 피부층은 얇아 찢어지기 쉽습니다.

  • UFC에서 선수들이 게임 전 얼굴에 하얀색 로션 같은 것을 바르는 이유는 주로 피부 보호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로션은 실제로 '페이싱 크림' 또는 '페이스 프로텍터'로 불리며, 주로 피부를 보호하고 상대방의 타격으로부터 피부를 덜 자극받게 하며 종종 땀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얼굴에 흰 크림을 바르면 상대방이 얼굴을 타격할 때 더 잘 미끄러지게 되어 타격을 조금 더 완화시킬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게임 도중 피부가 부드럽고 매끄럽게 유지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일부는 얼굴에 자극을 덜 주기 위해서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