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는데, 원장님이 "마음에 드세요?" 하면 무조건 "네 예뻐요~" 하고 나오시나요?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조금만 다듬어 주세요" 했는데, 거울 속 제 모습이 호섭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속으로는 눈물이 나는데 원장님이 해맑게 "머리 너무 예쁘게 잘 나왔죠?" 하시면 차마 따지지는 못하고 "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결제하고 도망치듯 나오게 되네요. 다들 머리 망치면 그 자리에서 다시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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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조금만 다듬어 주세요" 했는데, 거울 속 제 모습이 호섭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속으로는 눈물이 나는데 원장님이 해맑게 "머리 너무 예쁘게 잘 나왔죠?" 하시면 차마 따지지는 못하고 "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결제하고 도망치듯 나오게 되네요. 다들 머리 망치면 그 자리에서 다시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