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릴 때 꼭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되나요?

버스에서 내릴 때 만약 다른 버스나 지하철로 환승을 해야 한다면 당연히 교통카드를 찍고 내려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환승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교통카드를 찍을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환승을 하지 않아도 꼭 교통카드를 찍고 내려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버스에 내릴때 꼭 교통카드를 찍으셔야됩니다.카드를 찍지않는다면 내린곳을 알수없어 제일 먼거리 종점으로 계산이되어 요금이 많이나옵니다.

  • 시내버스라면 하차 시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균일 요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점과 종점까지 균일 요금이면 하차 시 태그 안하셔도 됩니다.

    광역 버스 인 경우는 하차 시 태그를 꼭 해야 합니다. 광역 버스는 2개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인데, 잘못하면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 태그를 하면 내리는 곳을 표시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지역까지만 요금이 부과됩니다.

    환승의 목적 시엔 꼭 태그를 하셔야 합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환승하지 않을 때에는 안 찍고 그냥 내립니다. 그리고 만일에 환승하지 않는데 찍고 내릴 경우에는 한번은 이런 적이 있었는데요. 전날에 버스를 타고 내릴 때 찍을 필요가 없는데 카드를 찍고 내리고 나서 다음날 타니까 환승입니다 되니 기사가 다시 찍어라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찍어서 정상적으로 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환승하지 않는다면 찍을 필요는 없지만 이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버스 회사에서 버스 교통 통계를 내야 한다고 해서 환승을 하지 않더라도 찍어달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찍어주어야 겠더라고요. 그래서 찍었습니다. 그래서 굳이 평상시 환승을 안 한다면 안 찍어도 됩니다.

  • 찍고 내리셔야합니다 탈때와 내릴때 찍어야 운임구간을 알수있습니다 내릴때 찍지않으시면 계속 버스를 탄것으로 처리되어 보다 많은 요금이 나올수 있다고 알고있어요

  •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단지 내릴 때도 찍으면 버스 운영측에서 이용자들의 탑승거리 등에 대한 통계자료를 모을 수 있어 운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자발적 참여를 권하는 것입니다.

  • 버쓰타고 내릴때 반듯이 카드를.

    찍어야 합니다. 안찍으면 다음에

    두배로 결재가 된적이 있어요,제가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