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당시 총기 기술의 한계로 인해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포격의 진원지에 돌격에 나가서 점령을 해야하는데 음폐엄폐를 하며 쏘기에는 그당시 총이었던 머스켓이 너무나 조악했어요.
연발은 불가능했으며 한번쏘고 재장전하는데 시간이 걸림으로 일렬로 전진하면서 번갈아 총을 쏘는 식으로 전진해 나가는 무식한 전법입니다.
말씀처럼 대포등이 떨어짐에도 은폐 엄폐를 하며 나아가지 못하는이유가 그것이랍니다.
숨어서 각각 재장전하면서 나아가면 되지 않느냐라고 할수있겠지만 유럽 전장들보면 은폐엄폐할만한 구조물도 거의 없는게 함정입니다.
우리나라같은 산악 지형하고는 거리가 먼 평야가 많으니까요.
비효율적이라도 최대한 빨리 적진으로 들어가며 대포를 무력화시키는것 이게 이들에게는 최선의 전법이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