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아이가 그네를 태워달라는데 안밀어줬다고 걔부모가 뭐라합니다

우리아이 둘을그네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ㅜ모르는 아이가와서 자기도 타고싶다고 우리아빠는 저렇게 안해준다고 저보고 해달라고하더라구요 우리아이둘이 그네도 타고있고 모르는 아이를 밀어주다 떨어지면 큰일될거같아 아이에게 정중히 거절을하고 우리아이두자리중 하나를 양보했습니다. 그러니 그아이가 자기 엄마를 부르더라구요 아이엄마는 휴대폰을보고 걸어오더니 대뜸 그거하나 못밀어주냐고 하는데 순간 어이가 없어 자리를 피했습니다. 생각할수록 화가치미는데 놀이터에서 만나면 한마디 해야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어이없는 얘길하는데 글쓴이께서 자리를 잘 피하셨습니다.

      요즘은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만 귀하게 생각하기 떄문에 아이가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게 하면 오히려 역정을 내거든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너무 개념없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은거 같습니다.

      본인 아이는 본인이 챙겨야 되는게 맞고요, 잘못해 밀어주다 아이가 다치면 치료비 물어달라고 할 사람이니, 질문자님이 잘 판단하고 대처하신거 같습니다.

      화는 나시겠지만, 다음에 만나도 엮이지 마시고 모른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안밀어준건 잘했다고 생각되는데 그자리에서 받아쳤어야하는데..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안밀어준건데 상식이 없는 엄마같군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그자리에서 한마디를 하셨어도 됐을 상황 같습니다.

      그 엄마도 참 생각이 없네요

      모르는 사람이 그네 안밀어 줬다고 어떻게 그렇게 말할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런게 경우도 없는 사람한데 말을 할 필요없어요 괴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피하세요.

      저런 부모랑 대화하면 님만 스트레스 쌓일겁니다.

      멀리하시는게 좋으세요.

    •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

      잘하셨어요, 요즘 타인의 아이들에게 잘 대해주려고 하다가 괜히 오해가 생기고 큰일이 닥칠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내일도모레도입니다. 그러면 밀어주었다가 다치면 어떻게 할거냐고 이야기하세요. 본인 아이는 본인이 케어해야지 왜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나요. 양심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