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이북리더기 중고로 사려고 할 때 외관이랑 배터리 수명 등 어떤걸 꼼꼼히 살펴봐야하나요?
이북리더기를 중고로 사서 출퇴근길이나 밖에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면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이게 새제품보다는 중고 제품이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고 꽤 괜찮다는 말도 많던데요 대신 중고라는 단점으로 배터리 수명, 화면 번인, 소프트웨어 지원 등에서 새 제품과 차이가 클 수 있다는 후기도 있더라고요. 실제로 중고 이북리더기의 경우 외관의 내구성이나 배터리 수명 등 또 어떤 부분을 꼼꼼하게 따져서 사야할까요? 막상 가격만 따지고 산다면 이후에 사용하다가 불편한게 클 거 같아서 가격은 조금 더 나가더라도 오래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 고르는 팁이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