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설사관련 문의드립니다 영양제추천도 부탁드려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니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0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유선종양이 발견되어서 중성화와 유선종양적출 수술을했고 약 4개월가량지났습니다
10살 포메이고 노견이라 그런지 그전에는 설사를 본기억이 가물가물했었는데 수술한이후로
회복이 더딘건지 사료를 먹고 정상 형태에 강도와 묽기였는데 점점 변에 점액질이 섞이기 시작하고
그후로 변이 묽어지고 형태가 부숴지면서 설사형태로 전환되었습니다
병원진료 분변검사해서 세균성이라고해서 약먹고 돌아왔다가
이번에 또 설사가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서 분변검사했는데 세균은 보이지않아서 약 3일처방받고
먹이고 했는데도 변형태가 좋지않아 다시 재진후 검사했는데도 동일해서 다시 약 3일처방받고 먹였는데
형태가 좋지를 않네요 설사처럼 이번에 설사가 처음진행됐을때 사료변경을 권유받아서
로얄캐닌 가스트로 사료에서 로얄케닌 하이퍼알러제닉으로 변경했거든요
7일간 점진적으로 변경했는데도 설사가 나오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궁금한건
1. 사료를 이전 가스트로로 돌아가는것이 좋은가
2. 저희집 반려견이 송곳니 2개빼고는 전부다 발치상태라 그전에는 사료를 한알씩 씹어먹었는데 발치후 잘씹지를 못하니 삼키는 듯한 느낌 그러하여 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러한 설사가 진행되었을까요
3. 유산균은 꾸준히 급여하고있으며 소화가 좀힘든거같아 소화효소를 추가로 급여하고싶은데 하는게 좋을까요
좋다면 유산균은과 소화효소는 식전 식후 어떻게 사료에 섞어주는게 좋을까요 회사근무떄문에 1일 2급여 12시간 간격으로 사료급여중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잦은 설사는 수술 후 회복 과정, 노령견의 소화 기능 저하, 사료 변경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료를 유지하며 상태를 관찰하거나 이전 사료로 돌아가는 것 모두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빨이 없어 사료를 삼키는 것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는 있지만 직접적인 설사의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유산균과 소화효소 급여는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급여 전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며 일반적으로는 사료와 함께 또는 식후에 급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