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미더덕이 오만둥이보다 더 긴 타원형으로 한쪽 끝에 자루가 달려있으면서 껍질로 덮여 있지만 대부분 겉껍질을 벗겨낸 황갈색의 매끈한 상태로 유통됩니다.
오만둥이는 자루가 없으며 몸 전체가 밝은 황갈색을 띠고 표면에는 오돌토돌한 돌기로 덮여 있으면서 불규칙한 주름이 있는 형태로 별도 처리 없이 그대로 유통됩니다
그렇게 미더덕과 오만덕은 차이가 있습니다
미더덕은 물의 옛말인 미에 더덕이 합쳐져 물에서 나는 더덕이라는 뜻인데 생김새와 벗겨서 먹는점 그리고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점이 더덕과 닮았고 오만둥이는 오만 곳에 붙어서 산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