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벤티나 그란데 같은 용어는 영어인가요?
커피숍에 보면 벤티나 그란데 같은 용어를 쓰던데 이것은 영어인가요? 그냥 보기에는 영어는 아닌거 같아서 이런 표현은 어떻게 쓰게 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래핑카우입니다.
향간에 알려진 바로는 스타벅스에서 이 사이즈 명칭을 도입했다고 알고있는데요.
각각 벤티=24온스용량(리터가 아닌 미국에서 쓰는 파운드, 갤런 같은 단위->베라 하프갤런이 이 단위인 갤런을 뜻함)
트렌타=31온스용량의 십의 자리를 따서 이탈리아어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탈리아어로 20이 벤티, 30이 트렌타)
그란데는 Grand 라는 영어를 생각나게끔 해서 라지보다는 음료 양이 더 크게 느껴지게끔 만든 단어라고 합니다.
이런 대체 단어들을 쓰는 이유가 고객이 용량과 칼로리를 정확히 가늠하기 어려워서 더 큰 용량을 사게끔 하는 전략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darac.cokr입니다.
이탈리아어에서 나온겁니다
벤티가 20온스 용량을 나타내는 말인데 미국에서 커피문화를 정착시키며
20온스컵에 담았다는 의미로 사용하던게 지금의 사이즈 단위로 부르게 된 시작입니다
안녕하세요. 궁금증 효자손입니다.
벤티나 그란데"라는 용어는 이탈리아어입니다. 이것은 "크게" 또는 "대단하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일상적인 대화나 문학 작품에서 사용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이탈리아어는 다양한 국제 요리 및 예술 분야에서 사용되기도 하므로 이와 관련된 문맥에서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벤티나 그란데"를 "very large" 또는 "very big"과 같은 표현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venti-na-grande portion"은 "아주 큰 양"이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