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좀 부탁드립니다. 방금꾼꿈..

앞부분도 있었는데 자고 일어나자마자 질문 올리는거지만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나는건 전 곧 죽는거였고 불에 화장을 했는지 쟁반에 제 뼈가 머리부터 발까지 그을린 상태로 은색?(색은 기억 안납니다) 쟁반위에 올려져 있었고 그걸 엄마가 들고 보며 슬퍼 하셨어요. 근데 죽기전에 미리 뼈를 뺀 상황처럼 저는 옆에서 엄마 이게 내뼈야? 하면서 대화를 나눳고 나이제 뼈없는 상태구나.. 하면서 엄마의 부축을 받으며 화장실에 소변을 두러 갔습니다.

소변을 보며 내가 죽는구나 죽으면 진짜 영원히 잠에 빠지고 생각조차 못하고..생각 하며 너무 두려운 마음에 심장이 쿵쿵거리며 깼습니다.

이거 무슨 꿈일까요..? (딱 깨니 팔베게를 하고 있어 팔이 저렸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꿈해몽 관련하여 답변드립니다. 꿈은 현실을 반영할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최근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공격을 받으신것은 약간은 불길 한부분은 조심하면 될거 같습니다.

  • 좋은 꿈을 꾸신것 같네요.

    꿈은 현실과 반대라 하기도 하니

    분명 길운이라 할 수 있겠네요.

    죽음->생명, 불->재물

    꿈보다 해몽이라 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면 건강과 재물이 늘 함께 할것입니다. 가위가 눌리면 꿈자리가 사나울수도 있으니 잠자는 자세를 좀 더 편안히 하여 숙면을 취하시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