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주년 챙기지말자고해도 챙겨야할까요?
곧 애인과 1주년입니다. 같이 맛있는 밥 먹고 이정도로하자고 애인이 그랬어요. 크게 뭐 챙기지말라고, 그래도 작은 선물 주고싶긴한대 안챙기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애인이 1주년에 밥 먹는 정도로 하자고 했으면 간소하게 보내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선물 준비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실제 애인은 선물 준비를 하지 않은 경우 선물 받으면 부담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애인이 서프라이즈 선물 해주기 위해 한 말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작은 선물 준비 했다가 애인이 선물을 주면 같이 주고 주지 않으면 다음 생일에 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챙겨 주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그렇게 해도 막상 챙겨 주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커플로 뭔가를 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선물을 해 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커플 티셔츠나 운동화 같은 거 말이죠
서로 챙기지 말자고 이야기를 한 상태에서 작성자님이 너무 큰 선물을 할 경우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작은 선물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상시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 잘 사용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시면 좋은 선물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작은 선물...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에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이야기를 특별히 했는데는 이유가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이가 좋다면 애인분이 부담주지 않으려고 그렇게 하는듯 말하는거 같고요
부담스럽지 않게 작은선물 정도챙기면 좋죠 안좋아하는 사람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