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단보도에 잔여시간표시는 안하나요?
중국 출장을 갔을때 매우 인상적으로 본것이 횡단보도와 신호등에 불이 바뀔 시간이 표시되는것시였습니다.
그런 유용한 것을 왜 우리는 적용시키지 안는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전혀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자동차도 보행신호를 보며 예측출발을 하는마당에
보행자라고 예측출발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는 자동차에 예측횡단하는 보행자까지 더해진다면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할것 같습니다
횡단보도에 불이 바뀌는 모든 시간을 표시하면 좋겠지만, 지차체에도 예산으로 움직이는 것이기에 쉽지 않을 겁니다. 우선 예산 편성을 해야 하며, 이것은 전부 세금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찬반이 갈릴 것이고, 예산 낭비다, 지금 잘 쓰고 있는데 굳이 세금을 쓰냐 하는 등 반응도 많을 겁니다. 그러니 예산을 투자해야 사업은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아마 우리나라도 예산 확보가 되면 시행하리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최근 서울시를 중심으로 적색 신호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경기도 의정부와 부산에서 먼저 설치되었으며, 서울시는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 이 외에도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