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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미국은 예전엔 금융쪽만 신경을 쓰더니 왜 지금와서 제조업에 그리 신경을 쓸가요?
미국은 예전엔 금융쪽만 신경을 쓰더니 왜 지금와서 제조업에 그리 신경을 쓸가요?
제조업은 신경도 안쓰고 버리다시피 하면서 금융쪽으로만 몇십년전부터 신경을 쓴걸로 아는데 트럼프 1기때부터 제조업을 신경 쓰는게 참 어이가 없다시피 하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업이 발전하고 임금이 상승 되면서 제조업 생산직에 종사하려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또한 직업적으로 기피 현상이 발생되게 되어 미국 굴지의 기업들의 생산기지를 해외로 돌리기 시작 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서 해외로의 기술유출이 생기게 되고 후발주자들의 기술 발달이 날로 발전하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기 시작 했습니다. 결국 나라를 움직이는것은 제조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국과 인도의 엄청난 산업발전속도로 인해 위기의식이 더욱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국내 공장이 해외로 진출하면서 일자리 또한 급격이 줄어들게되고 실업율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의 실업자수는 20만명을 넘고 있고 실업급여 신청자수도 급격하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코로나때 미국은 엄청난 돈을 퍼 부어 경기 부양에 노력 하였고 지금 셧다운을 매년 걱정할 만큼 정부의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그 나라의 제조업이 발달하게 되면 그 나라 국민들의 일자리가 창출이 되고 삶이 풍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조업을 강조하는 이유가 자국민의 일자리 창출과 이로인한 재정부채 경감을 위해 신경 쓰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입니다만.
질문자님 말씀대로 금융쪽에 신경을 쓰면서 제조업같은경우는 비교적 임금이 적은 중국 베트남 등등의 나라에 공장을 짖고 하청을주어 국가간 긴밀한 협력을 해오며 세계경제의 밸런스를 맞춰왔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트럼프가 제조업에 신경을 쓰면서 관세 폭탄으로 여러 나가를 고립시키는듯한 움직임을 보이는건 제조업마저도 싼임금이 주가되는 나라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도 미국이 자체적으로 자급자족할수있게 개혁하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당장은 힘들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미국만큼은 지금보다 더욱 경제적으로 강성해지는결과가 나올테니까요.
안녕하세요
반도체나 자동차 같은 공장들이 아시아로 넘어 가면서 일자리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제조업이 없으면 기술, 연구 개발도 힘들기 때문에 산업이 쇠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