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공해관련 질문인데요.....

집 바로 앞에 10걸음정도 떨어진곳에 작은 공원?이라고 해야되나요 나무로 둘러싸인 벤치 몇개 있고 운동기구 몇개있는 그런 장소가 있는데요. 여기서 하루가 멀다하고 어르신들이 오셔서 모이셔서 시끄럽게 떠드십니다.. 모이시면 인원은 10분정도 계세요. 겨울을 제외하고, 비오는날을 제외하고 날씨 풀리고나서부터 가을까지, 오후 1시쯤부터 6시까지 매일같이 오셔서 웃고 떠들다가 해지면 들어가시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름에 덥거나 평상시에 환기좀 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다가도 시끄러워서 금방 닫게 됩니다. 개인 의자까지 갖고 오셔서 본격적으로 수다를 하실정도고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찬참밀드리298님 ㅜㅜ

    소음공해때문에 힘드시죠 글을 읽어보니

    어떻게해야할지 아….

    힘찬참밀드리298님이 착한사람이니 신고를 안햇지

    이런고민도 안했을겁니다

    나이드신분들이라 마음이아파서 고민중이시겠죠

    하지만 민원넣으세요 마음은 아프지만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노인일자리가 부족하여 생기는 문제점 입니다.

    안타깝지만 글쓴이 마음도 이해갑니다.

    쉬어야할 집에서 웃고 떠드는 소리에 쉬지도 못하고

    어르신들께 먼저 양해를 구해보세요

    씨알도 안먹힌다면 구청에 민원넣으보시고 그다음은 파출소에 계도를 부탁해보세요

  • 보통은 공원이나 잦은 소음 민원 문의는 경찰에 해도 되는데요

    보통 10시 이후에도 그러면 경찰이 출동하거나 공원 시시티비 스피커로 방송합니다

    그거말곤 방법이 없어요 그사람들이 굳이 안가겠다하면 가라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 님이 사시는 거주지 해당 지자체에 일단 민원을 넣어 보세요.

    지자체란 그러니까 가깝게는 행정복지센터, 아니면 구청을 말하는 것입니다.

  • 민원을 넣기도 애매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공원에서 고성방가는 안되지만 대화는 큰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목소리가 크셔서인지 피해가 오나보네요

    주변 파출소에 한번 문의를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개인이 직접 해결하기 보다는 주변 이웃과 함께 이야기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