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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승용차 문은 세게 닫으면 문 파손된다고 살살 닫으라는데 기준이 뭔가?

승용차 내릴 때

문을 살살 닫으라는 주의를 받을 때가 있는데요

근데

이 승용차 문이

살살 닫으려면

힘조절에 실패하면

완전히 닫히지 않고

슬쩍 걸린 상태로 닫혀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걸 피하려고 좀더 힘을 줘서 스윙을 하면

쾅~ 하고 닫혀버립니다.

그럼 이럴 경우

문이 정말 파손될 수 있나요? 문이 어떤 식으로 파손이 된다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승용차 문을 세계 닫고 천천히 닫고 기준은 크게 없는것 같습니다. 적당히 닫힐 수 있는 힘으로 닫아 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래된 차라면 문 잠그는곳이 파손되기도 하더라구요

  • 문을 세게 닫는다고 해서 파손되지 않습니다.

    문은 충격에 강하게 설계가 되어있는데, 사람이 닫는 힘에 의해 파손된다면 그것은 자동차로써 실격이 됩니다.

    그러니 세게 닫아도 문제는 없지만, 자동차의 주인이 싫어하게 되겠지요.

    살살닫으라는 것은 너무 살살 닫을 필요 없고, 문이 닫힐 정도의 세기면 됩니다.

    쾅소리가 나도록 세게 닫지 마라는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 정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문을 너무 세게 닫게되면 차량이 흔들리거나 고정부위가 느슨해질수가 있다고 해서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