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기상예측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고가의 장비들과 고급 전문인력들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기상예측은 기상청과 같은 공공부문이나 글로벌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수행합니다.

그러나 기상관측 장비나 인력을 위한 기술과 자본이 준비되지 못한 국가들은 국민들을 위한 유익한 기상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다른 나라의 부정확한 정보를 구입하고 의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장비와 인력을 갖추고 있다 하여도, 관측소의 설치와 운영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습니다.

특히, 도시지역과 같은 인공 구조물이 많은 곳에서는 관측이 어려울 뿐 아니라 좁은 지역에서의 기상현상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급격한 도시화를 고려할 때 기상현상의 정확한 예측이 절실한 시점인데요.

기상예측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기상예측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프로젝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체적으로 지역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기상차를 줄이고저 실행한 블록체인 시스템은

      아직 개발중이겠죠,, 하지만 개인들이 기상에 대한 각종 정보를 등재하고 이를 플랫폼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는 옵저버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제공된 정보가 좀더 전문적이어야 하나 부족한 상태입니다.

      블록체인 시스템 기상전문업체 옵저버는 영농모델 개발 및 기상관측을 이용하여 좀더

      스마트한 영농시스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능을

      병합하여 기상관측 시스템을 좀더 4차산업화 하였습니다.

      제주도는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되면서 도내 전역 버스정류장에 실시간 동네별 미세먼지와

      날씨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술을 선보였습니다.기술공급은 기상 빅데이터 전문기업

      옵저버가 선정돼 정류장 곳곳마다 설치 중입니다. 제주도는 날씨가 변덕스럽기로 유명해

      그동안 제주를 찾는 방문객이나 도민들의 불편함은 끊이지가 않았으나 기상차이에 팔을 겉어붙였습니다.

      HPE와 자동차 부품 기업 콘티넨탈(Continental)이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터 거래 플랫폼' 개발

      자동차가 움직이는 기상 관측소가 되고 운전자는 자신의 차량이 수집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에대한 보상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4차산업혁명은 모든 산업 전반에 시도되고 있습니다. 기상분야도 이미 많은 시도를하고있으며

      비록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고 있지만 기다리시면 궁금증을 해결할만한 성과가 나타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