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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일찍자는시금치

다소일찍자는시금치

다양한 코스피관련 판매시 질문인데요

여러 곳마다 상품이 많잖아요

제가 보유하고 있는 걸 팔면 한 2~3후 영업일들어 오던데

그럼 팔 때 가격으로 입금이 나중에 들어 오나요

팔기로 하고 팔린 시점의 가격이 들어오나요

상품마다 달라서 팔 때 물어봐랴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하여 거래가 체결되는 순간의 가격이 매도되어 들어오는 대금이 됩니다.

    매도후 가격변동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관련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는 주식을 팔 때에 그 판매 대금이

    48시간 뒤에 들어오고 출금이 가능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주식은 매도 주문이 체결된 순간의 가격이 확정되며 실제 현금은 보통 2영업일 뒤에 계좌로 입금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입금이 늦게 되더라도 금액은 체결된 시점의 가격 기준으로 정해지며 일반적인 주식 거래에서는 상품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나 펀드를 매도하면 매도 체결되는 가격으로 확정되고 실제 현금 입금은 보통 2~3영업일 뒤에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입금 시점 가격이 아니라 매도 체결 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상품마다 정산일만 다를 뿐이고 가격 기준은 동일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건 ETF를 말씀하신것으로 보입니다. ETF를 판매했을때는 시가의 가격으로 판매가 되며 명확하게 체결된

    시장가격과 매도수량이 체결가액으로 나오며 예수금 현황으로 D+2일에 해당대금만큼 계좌로 입금될것으로 명시됩니다

    그리고 코스피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NAV라는 기초자산을 보유하고 이에 해당하는 가격이 매일 표기되고 해당가격과 비슷하게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가 형성됩니다.

    각각의 ETF가 동일한 기초자산임에도 차이가 나는것은 ETF를 초기 상장시킨시점이 다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초기 기준가를 다르게 할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만원이 기준가로 설정은 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ETF는 내가 판 시점의 가격 그대로 2영업일 뒤에 들어오니 주가변동은 걱정 마세요. 하지만 일반 펀드는 팔기로 한 날보다 늦게 가격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상품설명서를 꼭 봐야 합니다. 결국 실시간 거래냐 아니냐의 차이라서 보통은 판 가격 그대로 받는다고 생각하면 편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팔 때 대금 입금 시점과 가격에 대해 궁금해하시는군요. 주식 매도 후 실제 입금은 거래 체결 시점의 가격으로 계산되며, 매도 주문이 체결된 시점의 가격이 기준이 됩니다. 매도한 대금이 투자자 계좌에 실제 입금되는 시점은 통상 2~3 영업일 후입니다. 이는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 시스템이 ‘T+2’ 체계이기 때문인데, 'T'는 매매 체결일, '+2'는 결제일을 뜻합니다.

    상품(주식, ETF 등)마다 입금 시간은 기본적으로 비슷하지만, 일부 해외주식이나 특정 펀드 등은 결제 시스템과 절차가 달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입금 시점과 가격이 궁금하면 거래하는 증권사에 문의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