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이저리거 중에 가장 두각을 나타낸 선수를 꼽자면
투수 중에는 박찬호, 김병현, 류현진 선수 정도가 있고
타자 중에는 추신수 선수 정도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대한민국 출신 메이저리거 1호로 올스타에 선정된 적도 있고 통산 124승을 기록하여 아시아인
출신 선수로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병현은 통산 54승 60패 86세이브 방어율 4.20 탈삼진은 806개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우승을 2번이나 차지했습니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75승 45패를 방어율 3.27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방어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추신수는 MLB에서 16년을 뛰면서 통산 타율 .275를 홈런은 218개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