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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난나
평생 제사모시고 시할머님 모시고 사셨는데
요즘 할머님 돌아가시고 많이 적적해하시는 거 같은데
한번도 취미활동 같은 걸 가져보신 적이 없어서
시간 잘 가는걸로 잡생각 날 틈 없게 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뭘 추천해 드리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등산동호회나 수영동호회같은 운동관련 사교모임이나
관심있어하시는 취미들을통해서 무료함을 달래시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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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오솔개124
안녕하세요. 냉엄한오솔개124입니다.
게이트볼 어떨까요? 요즘 어른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외부에서 하는거라 콧바람도 쐬고 좋아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노래교실 수영 아님 노인정에 가시면 또래분 하고 함께 어울려서 시간 보내는것도 좋아요 요즈음은 노인정에서도 어른신분들 지루하지않게 지자체에서 강습을 해주고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시어머님 주변 주민 센터나 아니면 자치구 관련 건물에서 분명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는 수업 등이 있으니 그것부터 한번 확인해보세요 ~
반듯한비오리277
안녕하세요. 반듯한비오리277입니다.
그림을 그리시거나 뜨개질, 아님 악기를 취미로 배워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취미를 찾으면 시간이 금방금방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