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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중종반정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연산군이 지나치게 폭정을 저질러서 결국 중종반정이 일어났는데 연산군의 자식들은 일단 두 아들은 남자아이라서 화근이 될 수 있어서 잘못없는데도 사사한거고, 후궁들도 비리를 저지른 후궁들은 다 사형시키고, 본처랑 딸은 잘못이 없어서 그냥 폐위되기만하고 살아남은게 사실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종반정 이후 연산군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처리는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권력 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연산군의 두 아들은 왕위 계승의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되어 사사(죽임을 당함)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권력 안정화를 위해 흔히 이루어지던 조치였습니다.연산군의 후궁들 중 일부는 비리나 연산군의 폭정에 연루된 혐의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후궁이 처형된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처벌의 강도가 달랐습니다연산군의 본처와 딸들은 정치적 위협으로 간주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명을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본처는 폐위되었고, 딸들은 비교적 평온한 삶을 이어갔다고 전해집니다
중종반정은 연산군의 폭정에 대한 민심이 폭발하면서 일어난 사건으로 연산군의 자식들은 대부분 처벌받았지만 두 아들은 사사되지 않고 폐위 후 유배 또는 감금 상태로 살아남았어요^^;; 후궁들도 비리와 폭정을 저지른 인물들은 처형됐지만 본처와 딸은 별다른 잘못이 없어서 폐위 후 살아남았고요~! 이 사건은 왕권 안정과 폭정 근절을 위한 정치적 반전이었어요^-^;; 그래서 일부 인물들은 희생됐지만, 왕실 내부의 인사들은 비교적 무사히 살아남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