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어제 울산웨일즈 퓨처스 리그 창단 했고 외국인 투수 오카다 아키다케 영입하면서 많은 관심 가지기도 했습니다. 오카다 아키다케는 최고 구속 148km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지는 강속구 투수이며 트라이아웃에서도 140km대 후반의 빠른 볼 위주 투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체 활용이 좋고 힘이 실린 볼을 던지는 스타일이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보조 구질로 타자의 타이밍을 깨는 방식으로 던지는 스타일입니다. 과거 NPB 최고 수준과 비교하면 에이스급 이라기보다는 전형적 선발 옵션 또는 불펜 활용 가능성 선수 정도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