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사 분담'이 자연스럽게 정착된 집의 비결이 궁금합니다
'가사 분담'을 놓고 은근히 부부간 신경전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불만 없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역할이 정착된 집은 어떤 대화를 했고, 어떤 룰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성공 사례나 팀을 나눠주시면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고로 현재 저희 가정의 가사분담은 부부가 둘 달 맞벌이이고, 제가 60정도 하고 아내가 40정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서로 잘하는거 서로 그나마 하기에 나은일을 서로 얘기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렇게 하거나 둘다 집안일을 별로 안좋아 하시면 서로 당번을 정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사분담은 정하는것도 좋은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영역이 있으니 그걸 위주로 정하는게 좋더라구요. 여성분이 보통 요리를 하시니 남자가 설거지나 빨래를 하는식으로 하는거같아요. 저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좋아하거든요. 청소, 화장실청소는 별로구요. 나물을 다듬거나 요리 준비는 같이하구요.
가사분담이 당연하다고 보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남편들이 얼마나 호응해 주느냐가
관건으로 보여집니다.
청소는 남편 몫으로 하고
부인이 바쁠땐 설거지도 해주며
육아는 공동으로 돌보면 좋아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
서로 간의 대화보다는 기본 인식 자체가 함께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자연스럽게 맡아서 하면서, 루틴을 잡아 갑니다.
바쁘면 서로 도와 주면서 배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이것은 자녀가 있고 없고의 따라 매우 달라집니다
일단 자녀 언급을 안하셨으니까 신혼부부라고 칭하겠습니다.
일단은 퇴근을 일찍 하는 사람이 좀 더 분담하는 것이 평화에 좋습니다.
보통 남자들은 설거지 쓰레기 버리기 청소하기, 수리
여자들은 식사준비 빨래 자잘한 것들 관리하기 이정도로 보통 하면 될 것 같구요
애가 태어나면 남자쪽의 비중이 확실히 많이 늘어납니다.
그냥 이건 누가 저건 누가 이러면 스트레스 받고 정말 힘들어요
그냥 눈에 먼저 보이면 먼저하는게 평화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