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대에 귀화선수가 왔더라구요 이번이 처음인가요??

이번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에 귀화선수가 왔던데 이중국적일까요?

그리고 단일민족에 예민했던 한국인데 축구에서는 첫케이스인가요? 농구야 라건아 등이 있지만(피지컬적으로 꼭 필요한 종목)이다보니 축구에서는 단일민족기운이 쏏었거든요 이번이 처음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스트로프 선수는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아버지가 독일인인 이중 국적자 입니다. 그는 해외에서 출생하고 계속 거주한 '재외국민 2세' 신분에 해당하는 축구에 있어서 최초의 혼혈 선수 입니다.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 한다면 37세까지 군 복무를 연기할 수 있기에 군 복무도 큰 문제는 없는 상황 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축구 귀화선수로는 옌스 카스트로프 말하는거 같은데 아버지는 독일 어머니는 대한민국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고 이중국적입니다 이런 선수는 국대로 처음 뛰는것이 맞구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미드필더로 유망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