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간호학과 vs 물리치료학과 어느 학과가 나을까요?
현재 정시 지원 기간인데 아직도 못정해서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저는 남성이고 대학을 가도 지방에 있는 간호학과나 물리치료학과입니다.
두 학과 중 어떤게 나은지 각 학과의 특성, 전망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업의 폭과 안정성, 그리고 남학생으로서의 희소성을 중시한다면 전국 어디서나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은 간호학과를, 환자와의 일대일 소통과 상대적으로 규칙적인 근무 환경 및 도수치료 등 전문 기술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물리치료학과를 추천합니다.
작성자 님의 마음 가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간호사 같은 경우에는 주야 교대근무도 굉장히 많고 체력소모가 심해서 건강을 갈아서 돈을 버는 직업 입니다 대신 돈은 많이 벌구요.
물리치료사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롭지만 취업 하기가 힘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을지 조금 더 끌리는 쪽으로 선택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물리치료, 간호관련 학과는 전망이 매우 좋습니다.
그 이유가 앞으로 노인복지가 더욱 더 강화가 되어짐이 큽니다.
이러한 이유를 더 적어보면
고령화가 되어가고 추세 이고, 출산율이 낮기 때문 입니다.
의료 부분은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인력이 더욱 대두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본인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본인이 어떠한 전공을 선택을 하여 그 학업을 계속 이어가야 할지는
본인의 신중한 고민을 통한 판단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간호사가 아무래도 취업도 잘되고 안정적이죠
대신 근무조건 근무강도가 쎈편이고요
물리치료사는 본인이 자기개발 안하면 그리 안정적이지 못햐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앞으로 고령화 사회와 초고령화에 접어들기 때문에 필수 의료 인구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간호학과가 더 전망이 좋습니다. 간호사는 인공지능이나 로봇 대처하기 어려운 분야이며 특히 환자 감정이나 상태를 제대로 살피기에 경쟁력있는 직종입니다. 단지 태움이라는 반드시 없어져야할 문화와 주, 야 교대가 있는 경우 체력적으로 힘들 수는 있습니다. 방사선과도 전망있는 직업이지만 문제는 지원자가 많고 경쟁이 그만큼 심하다는 것이며 앞으로 인공지능이나 로봇 발전으로 자리를 위협 받을수도 있습니다.
간호학과는 취업처가 많고 안정성이 높지만 교대·야간근무로 생활이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학과는 재활·운동 중심이라 근무 시간이 비교적 규칙적이지만 취업 폭은 간호보다 좁은 편입니다.
안정성과 선택지를 중시하면 간호학과,
근무 리듬과 재활 분야 흥미를 중시하면 물리치료학과가 더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간호학과가 취업이나 나중에 임금 측면에서 더 유리한 측면이 있기도 하고 취업할 수 있는 분야가 더 넓어서 간호학과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남성 간호사분들도 많이 있으시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 두개의 직종 모두 고령화 사회에 맞춰서 전망이 좋은 학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