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항들은 제설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지라 웬만한 눈에는 문제없답니다.
인천공항은 특히 제설장비가 2백대가 넘게 있어서 활주로 관리 잘하고 있구요
눈이 와도 30분 이내에 활주로를 깨끗하게 치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그래도 혹시 기상이 너무 안좋아서 인천공항에 착륙을 못하게 되면
대체공항으로 회항을 하게 되는데요
보통은 김포공항이나 제주공항으로 가게 되구요
아니면 일본 후쿠오카나 오사카 공항으로 가기도 한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항공사에서 숙박이랑 교통편을 제공해주고
다음날 날씨가 좋아지면 인천으로 다시 모셔오게 되죠
근데 요즘은 기상 예보가 정확해서 미리 결항이나 지연을 안내해주니까
공항에서 오래 기다리시는 일은 없을거에요
혹시 비행기 타실 예정이라면 항공사 앱으로 실시간 운항정보를 확인해보세요..
미리미리 체크하시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