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용하는 사람들 중 테무와 알리가 국내 시장 점유하는 것 걱정하는데 상관성이 있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 어느 아파트에서 쿠팡을 응원하며 특히 배송 기사님들 수고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알리와 테무는 반대 입장을 보이는데 쿠팡 사태로 테무와 알리가 국내 시장 점유하는게 가능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리나 테무는 중국 기업이고 중국정부가 원하면

    언제든지 정보를 넘긴다는 법도 잇고 쿠팡이 없어지면

    과연 테무나 알리가 지금처렴 ,저가공세 할까요?

    서로 견제해야 올라른 경제가 되지오

    어디에 기업은 독점이니 마음대로 음료 가격 올리는 형태도 보면 알조

  • 테무의 경우 이미 비호감이라는 이미지가 쌓여서 조금은 어렵겠지만, 알리의 경우 지속적인 할인 이벤트와 특정한 날마다 열리는 이벤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점차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어서 살짝 위험하긴 하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보안이나 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있어서 쿠팡만큼의 점유율은 어려울꺼 같긴하네요

  • 아무래도 쿠팡의 대체재 중 하나로서 지목이 되므로,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에 대한 우려나 불호는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언론의 보도나 커뮤니티 사이트의 글들을 보면 오히려 지마켓이나 네이버 쪽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상관성: 쿠팡 이용자의 이탈이 알리·테무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현재는 보안 불신 때문에 국내 다른 쇼핑몰(네이버 등)로 이동하는 흐름도 강합니다.

    ​응원 이유: 쿠팡 배송 기사님들에 대한 고마움과 더불어, 중국 플랫폼의 무분별한 확장에 따른 국내 상권 위축 우려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망: 알리·테무가 가격을 넘어 신뢰와 배송 품질까지 잡는다면 위협적일 수 있으나, 아직은 쿠팡의 독보적인 물류망을 넘어서기엔 갈 길이 멉니다.

  • 아무래도 쿠팡이 영업정지와 같은 것을 먹는다면 그 공백기 동안 여러 기업들이 쿠팡의 빈자리를 노릴 것이고 그 과정에서 테무와 알리같은 중국 업체의 점유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니 이를 우려하는 거 같은데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