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 겪은일인데요?

제가 아무 생각없이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육순잔치(영정사진아님) 사진을 책상위에 두고

그앞에 흰색 초를 키고 그 초가 다 녹을때까지 계속 켜두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추워지고 온몸이 아프고

거실에서 끼익 끼익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그소리가 들릴때마다 키우는 강아지가 허공을 보고 짖고 있습니다.

제가 한 행동을 굉장히 후회중인데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것들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금 죽은 영혼들과 산사람들이 공존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귀신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귀신이 이유없이 사람에게 해를 가하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원한이 있어서 떠나지 못하는 슬픈영혼같아요.

      그 원한을 달래주면 떠나기도 한다는데 일반사람은 도와줄 방법이 없으니 만나면 그냥 두려워하게 되는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조신한상사조6입니다. 유튜브의 윤시원이라는 bj 혹시 아시나요..? 집안에 혹시나 귀신이 있는 경우를 장비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해결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