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귀신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 겪은일인데요?
제가 아무 생각없이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육순잔치(영정사진아님) 사진을 책상위에 두고
그앞에 흰색 초를 키고 그 초가 다 녹을때까지 계속 켜두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추워지고 온몸이 아프고
거실에서 끼익 끼익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그소리가 들릴때마다 키우는 강아지가 허공을 보고 짖고 있습니다.
제가 한 행동을 굉장히 후회중인데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것들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금 죽은 영혼들과 산사람들이 공존해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ㅠㅠ